한 사람의 인생에는 세월 속에서 빛나온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. 따뜻한 인터뷰와 AI 기술로 어르신들의 소중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하고,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서전으로 완성합니다.
1,200+
완성된 자서전
3,800+
인터뷰 세션
98%
구술자 만족도
42개
파트너 기관

"삶의 이야기는 곧 역사가 됩니다"
MyLife와 함께하는 구술 기록
전문성과 따뜻함을 함께 담습니다.
전문 활동가와 1:1 세션으로 자연스럽게 기억을 나눕니다.
녹음된 이야기를 AI가 구조화하여 아름다운 자서전 초안을 만듭니다.
전문가가 중요 사실을 검증합니다. 검증된 기록만 최종 확정됩니다.
가족이 기록을 함께 확인하고 대대손손 이어갈 수 있습니다.
신청부터 자서전 완성까지, MyLife가 함께합니다.
참여 신청
활동가 또는 대상자로 신청합니다
인터뷰 진행
전문 활동가와 1:1 세션을 진행합니다
AI 초안 생성
녹음 기반으로 AI가 초안을 작성합니다
검토 & 승인
구술자와 가족이 내용을 확인·승인합니다
책 출판
고품질 자서전 및 아카이브로 제작됩니다
MyLife를 통해 완성된 삶의 기록을 만나보세요.
6.25를 버텨낸 한 소년의 기록
부산 피란민 가족의 새벽들
수원화성 옆에서 자란 소년
MyLife와 함께한 분들이 직접 전합니다.
"제 평생 이야기가 이렇게 아름다운 책이 될 줄 몰랐어요. 손자들이 정말 좋아해요."
김영희 · 78세
구술자 · 행복노인복지관
"아버지의 6.25 당시 이야기를 처음으로 제대로 들었어요. 눈물이 났습니다."
이민준 · 52세
가족 대표 · 개인 신청
"어르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많이 배웠어요.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."
활동가 A · 38세
활동가 · ○○대학교